
안녕하세요, 성공하는 셀러의 필수 솔루션 가비아CNS 이셀러스입니다.
최근 불거진 대규모 미정산 사태로 오픈마켓 입점 판매자분들의 시름이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도 있고, 이번 일을 계기로 오픈마켓의 잘못된 관행이 바로잡아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판매라는 길에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궁금하신가요?
어쨌든 이 길에 선 우리는 중심을 잘 잡고 헤쳐나가야 합니다.
오늘은 오픈마켓 입점 판매자 혹은 오픈마켓 판매를 계획하고 계신 예비 판매자분들이 읽어볼만한 내용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한다는 정답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이 글을 읽는다고 해서 당장의 손실을 돌려줄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의 판매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사실, 국내 오픈마켓 중 논란이 된 두 채널은 그렇게 큰 파이를 차지하는 채널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일반 쇼핑 상품 판매에 있어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그 두 채널에서'만' 판매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판매자 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개 네이버, 쿠팡, 지마켓&옥션 등 다른 채널들에 먼저 입점하여 판매하다가 추가적인 판매채널로서 해당 채널에 임점하셨을 겁니다.
이번 사태로 문제가 된 두 채널에서의 매출은 갑작스레 곤두박질치게 되었지만(이미 판매된 상품의 미정산 대금은 논외로 하더라도) 이미 입점해 판매중인 다른 채널에서의 매출이 계속해서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죠.
실제로, 이번 사태로 두 채널을 이용하지 않게 된 소비자, 판매자들이 다른 채널로 이탈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1, 링크2에서 확인해보세요.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도 된다거나, 위의 기사에 언급된 채널들이 정답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판매자는 어떻게 해서든 부족한 매출을 채우고 더 큰 매출을 가져다 줄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야만 합니다.
새로운 채널에 입점할 때, 체크할 것들을 알아보세요
더 많은 고객을 만나기 위해 새로운 판매채널을 찾고 계시나요?
최근 다른 이커머스 업체들도 판매대금을 미정산한 채로 폐업 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이슈가 덜 되었을 뿐이죠.
이런 상황에 과연 어떤 채널에 상품을 판매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다음 두 가지 내용을 살펴보세요.

1️⃣ 오픈마켓 정산주기
오픈마켓 입점 채널마다 각기 다른 정산 주기를 갖고 있습니다.
정산대상도 건 별 정산과 주 정산, 월 정산 등 차이가 있고, 정산에 이르는 기간이 짧게는 1일부터 길게는 두 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요.
국내 오픈마켓들의 정산주기에 대해 기존에 정리해둔 글이 있어 첨부 드립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이번 이슈가 판매대금 미정산에서 시작된 만큼, 빠르고 안전한 정산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판매채널에 입점하기 전, 해당 채널의 정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해보세요.
이미 입점 중인 채널에서도 정산 관련한 변동사항이 있는지, 정산 대금 입금이 제 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잘 체크해야겠습니다.

2️⃣ 판매채널과 PG사의 관계
판매에 대한 정산대금이 판매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안전하게 보관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산대금을 플랫폼(판매채널)이 임의로 사용할 수 없도록 별도의 회사에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국내 오픈마켓을 살펴보면, PG사를 별도의 회사로 분리하여 운영하는 경우는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 '쿠팡-쿠팡페이' 단 두 곳 뿐인데요.
나머지 일반 오픈마켓들은 판매채널과 PG사를 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PG사인 KG이니시스 등의 1차 PG사를 거쳐 판매채널(2차 PG사)로 대금이 이동하면, 해당 대금이 정산일자까지 판매채널의 계좌에 머물다 판매자에게 지급되는 구조인 것이죠.

현재 금융당국은 전자상거래업체(이커머스)와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을 분리해 운영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쿠팡처럼 PG사를 분리해서 운영하거나, 해외 사례인 아마존처럼 외부 PG업체를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판매자 입장에서 가장 안심하고 판매할 수 있는 선택지가 당장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막 논의가 시작된 단계이니, 안전한 정산이 가능하도록 구조적인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새로운 오픈마켓 입점 채널을 찾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어찌됐든 위험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는 여러 채널에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는 전략은 필수인데요.

판매채널이 많아지면 그만큼 업무량도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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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 과연 어떤 채널에 상품을 판매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다음 두 가지 내용을 살펴보세요.
1️⃣ 오픈마켓 정산주기
오픈마켓 입점 채널마다 각기 다른 정산 주기를 갖고 있습니다.
정산대상도 건 별 정산과 주 정산, 월 정산 등 차이가 있고, 정산에 이르는 기간이 짧게는 1일부터 길게는 두 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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